
보스 사이드 어게인스트는 오픈 프레딕션 이상의 효과의 연출입니다.
2가지의 예언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오픈 프레딕션 연출로 관객의 거의 모든 상황이 손에서 이루어지며
마술사는 최소한의 손기술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마술의 시작에 카드를 섞을 수 있으며 중간에도 섞을 수 있죠!
새로운 현상에 쉽고 효과적인 마술! Dan Harlan의 Both Sides Agaainst The Middle 입니다.
연출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술사는 관객에게 카드덱을 주고 섞게하고 마술사는 마술의 시작과 함께 예언을 공개합니다!
테이블위에 올려놓은 예언은 절대 바꿔치기할 수 없고 마술 시작부터 모두에게 공개되죠!
이제 관객은 카드를 테이블 밑에서 보지 않고 섞습니다. 그리고 중간에서 한장의 카드를 꺼내서 뒤집어 중간에 집어넣습니다.
다시 카드덱을 섞고 테이블 위에 카드를 올려놓습니다.
덱을 펼쳐보면 놀랍게도 관객이 선택하고 뒤집은 카드가 마술사가 예언한 예언과 일치하게 됩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뒤집어진 카드의 양쪽 카드를 같이 꺼내 둘 중에 하나를 관객에게 선택하게 합니다.
그 카드를 뒤집어보면 마술사의 2번째 예언과 정확하게 일치하게 됩니다!
양쪽의 예언 모두를 맞춰버리는 보스 사이드 프레딕션이죠!
상세 :
보스 사이드 어게인스트 더 미들은 특별한 덱 기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an의 핸들링과 비밀을 배울 뿐만 아니라!
이 연출의 중요한 써틀티 (마술적 기법, 대사, 행동 등)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마술을 더욱 완성도 있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불가능한 카드마술 예언 효과로 여러분의 쇼에 엔딩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만큼 효과적인 마술입니다.
2가지의 예언이 차례차례 맞춰질때! 그리고 관객의 손으로 거의 모든것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더욱 모두를 놀라게 만들수 있습니다.
* 비교적 쉽고 간단하게 2가지 예언이 동시에 진행되는 오픈 프레딕션 연출이 가능합니다.
* 아주 약간의 핸들링으로 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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