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술의 역사서를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중세 시대 최고의 마술사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 소개됩니다.
1400년부터 1900년대에 이르기까지 마술의 발전 과정과 흐름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인류에게 마술이라는 개념이 신기함과 웃음 충격과 공포 , 놀라움을 통해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한때 이런 마술사들을 이단이라는 개념으로 박해하기도 하였지만 마술사들은 항상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특별한 존재였음이 분명합니다. 영혼과 교감하는 마술이나 마인드리딩, 자연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놀라움을 손과 기술로 만들어냈던 사람들이죠!
과학이 발전하고 비디오 게임이나 인터넷의 발전으로 너무도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역사로 부터 배워오는 마술의 개척자들에 대한 이야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낸 그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이 거대한 책자는 첫 출판 당시 실제 포스터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이 책자는 이 후 두번째로 출시된 버젼으로 포스터 사이즈보다는 작은 사이즈로 제작된 책입니다.
* 역사 뿐만 아니라 매직 1400-1950 에서는 다양한 빈티지 이미지와 포스터를 모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자료만 해도 이 책의 가치를 충분히 증명하게 될 것입니다.
* 3개국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상세 :
Magic 1400-1950 책입니다.
544페이지의 책자입니다. (초반 650페이지에서 배치등을 수정하여 더욱 간결해졌습니다.)
책의 높이는 40cm, 무게는 6.5kg 무게로 크고 무거운 책입니다!!
150가지가 넘는 오리지널 이미지로 기존에 접하기 힘들었던 빈티지 이미지를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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