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를 예언하는 가장 비쥬얼하고 아름다운 마술입니다!
*스타킹에서 최현우 마술사님이 시연한 최고의 이펙트 제품입니다.^^
마술사가 자신의 팔목에 카드덱의 이미지를 그려놓습니다. 하지만 팔에 있는 카드는 관객이 선택한 카드가 아닙니다.
마술사는 이제 팔에 그려져 있는 카드덱의 이미지를 잡고 천천히 당겨 주자 마치 피부가 움직이듯이 카드가 움직여서 관객이 선택한 카드가 나타나게 됩니다.
마술이 끝난뒤에 관객이 팔을 만져보아도 팔에는 그저 카드의 그림만이 남아있을 뿐 어떠한 트릭장치가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숨기거나 하지 않으며, 팜이나 스틸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가짜 피부를 이용하거나 여분에 어떤 장치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시연을 할 수 있는 마술로 마술이 끝난 뒤에는 100% 확인이 가능합니다.
Eric Ross와 B. Smith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완벽하고 아름다운 마술입니다.
*쉽습니다!
*관객이 주위를 둘러싸여있어도 가능합니다.
*30초면 리셋이 가능합니다.
*트릭 보관용 키체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X나 신기하다!" -David Blaine
"심플하면서도 천재적인 트릭!" - Cyril Takayama
"정말 나이스한 트릭!" - Bro Gilbert
"죽이는 트릭!" - Luke D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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