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ul Romhany 의 빌 투 캔 루틴을 배울수있는 책자입니다.^^
약 50페이지 분량으로 빌투캔의 2가지 루틴을 배울 수 있으며, 상세하고 완벽하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 Paul이 선상공연이나 TV쇼, 개인 공연 등등에서 스탠드업에서 연출했던 빌투캔을 그대로 배우실 수 있으며, 25년간의 코메디쇼 노하우까지 배울 수있는 책자입니다.
15년전 Paul Romhany가 TV쇼에서 최초로 선보였던 빌 투 캔 루틴! 하지만 너무 신기한 나머지 관객과 짰다라는 오해까지 받았던 마술입니다. 하지만 오리지널 빌투캔 루틴은 마술사외에 특별한 조수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마술이죠!^^
빌 투 캔은 매우 현실적인 마술로 어디서든 연출이 가능합니다. Paul Romhany가 직접 공연을 통해, 보완과 수정을해서 보다 완벽해진 빌 투 캔 루틴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몇분만에 관객에게 큰 웃음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8분짜리 완벽한 연출을 배울 수 있습니다.
*Version 1 : 마술이 시작하자 마술사가 알루미늄 캔을 꺼내올려놓습니다. 지폐에 싸인을 받은 뒤에 봉투에 넣고, 장난처럼(?) 지폐를 태워 없애버립니다!!! 관객이 당황하고있는 사이에 마술사는 처음에 꺼냈던 알루미늄 캔을 따서 확인해보면... 놀랍게도 그 안에서 싸인된 지폐가 나오게 되는 놀라운 연출입니다.
*Version 2 : 마술이 시작하자 마술사가 알루미늄 캔을 꺼내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관객에 손에 올려놓은 뒤에 \$100지폐를 빌려 싸인을 받습니다. 싸인된 지폐를 봉투에 넣은 뒤에, 봉투를 완전히 밀봉하기위해 촛불에 가까이 가는 순간 뜻하지않게 봉투가 타버립니다!!! 당황한 마술사는... 다시 \$10지폐를 빌린 뒤에 싸인을 받고, 제스쳐를 취해주자 \$10 지폐가 \$100지폐로 체인지 되고, 더욱 놀라운 것은 관객이 들고있던 알루미늄 캔에 방금전 싸인한 \$10지폐가 안에서 나타나게되는 놀라운 마술입니다.^^
"The real value of this is the detailed routine itself. There were a few times while reading this that I burst out laughing. To get that from reading a script is rare. Another nice thing about some of the comedy in the routine is the fact that one bit in particular will require acting to pull off. It's not Academy Award acting that's needed, but it's different from simply stating a line and waiting for the laugh. i LIKE this, as it gives the comedy a naturalness that's missing so often from a magic routine."
- Cris Johnson, Magic Reviewer
상세 :
50페이지의 소프트 커버 책자로 흑백 사진이 포함되어 있으며, 소프트 커버로 된 책입니다.
사이즈는 20.3cm x 12.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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