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이 마술이다의 료타가 연출한 마술입니다.
관객에게 빌린 핸드폰이 순식간에! 풍선안으로 들어가버립니다!! 비쥬얼하게 풍선을 관통한 핸드폰!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봐도 틀림없이 관객의 폰입니다!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요?
이 마술은 간편하면서도 뛰어난 비쥬얼 효과로 많은 마술사들이 극찬한 마술입니다. 방송에서도 연출이 될 정도로 비쥬얼 효과가 뛰어나며 다양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 별 다른 기믹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어느 핸드폰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 어느 풍선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 풍선과 핸드폰만 있다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프레슈어는 데이비드 블레인의 어시스턴스인 Dan White와 Daniel Garcia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놀라운 트릭입니다.
모든 과정이 확인이 가능하며, 마술이 끝나고 풍선과 핸드폰을 완벽히 확인시켜줄 수 있습니다.
-풍선 외에도 다른 다양한 소도구들을 풍선 안에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상세 :
DVD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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