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짓을 한것인가요?!!! 사탄의자식인가요?~!(?) 완전히 속았습니다!!"
- Jack Carpenter
이 트릭은 914년에 만들어진 트릭입니다(?!)
바로 아서왕에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트릭입니다. 바위 속에 꽂혀있던 검! 엑스칼리버에관한 전설을 현대판으로 카드를 이용해 보여주는 특별한 마술입니다.
이야기의 힘과 함께 운명 그리고 마술적인 효과까지 다양한 의미와 효과가 함께하는 마술입니다. 단순한 효과에서 벗어나 특별한 의미까지 부여할 수 있는 마술입니다.
관객이 카드를 선택한 뒤에 카드를 반정도 보이게끔 집어넣고 케이스 안에 집어넣습니다. 마치 아서왕의 칼이 돌에 박혀있는 것처럼 카드가 반만 나와있습니다. 마술사는 아서왕의 이야기를 하면서 카드가 마치 돌처럼 하나가 되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관객이 선택한 카드를 잡고, 아서왕의 스토리와 함께 천천히 카드를 뽑게되면 놀랍게도 카드가 나오는게 아니라 덱전체가 딱딱하게 고정된 채로 나오게됩니다!! 이제 마술사가 아서왕이 그랬던 것처럼 제스쳐를 취해주자 자연스럽게 카드가 뽑히고, 모든 카드가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는 마술입니다.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마술로 아서왕의 이야기와 함께 특별한 마술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Bonus:
상세 :
바이시클 기믹과 온라인 인스트럭션이 제공되며 상세한 핸들링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반 바이시클이나 일반 카드덱(포커사이즈)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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