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1902년 오리지널 출판물인 엑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의 블랭크 저널 에디션 입니다.
겉으로만 봤을때는 엑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 책과 똑같은 모습이지만,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디어로 채울 수 있는 빈 캔버스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다른 에디션이 아닌, 존 로빅이 말했듯이 "카드 마술에 대한 생각을 강화시켜줄 저널"이 될 것입니다. 텍스트가 빠졌기 때문에 바텀딜이나 SWE에 대한 설명 등을 이 책에서는 찾을 수가 없겠지만, 출판사에서 남긴 MD SMITH의 101가지 그림으로 포지션을 참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 블랭크 저널 에디션은 아무런 의미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엑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에게 이 블랭크 저널은 특별한 노트이자 엑스퍼트 카드 테이블을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는 또다른 의미의 책으로 Erdnase의 새로운 오마쥬를 경험하고 직접 쓰고, 기록하고 주석을 달면서 공부하는 기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상세 :
엑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의 블랭크 저널 에디션으로 - 액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의 삽화(일러스트)만 담겨 있는 시리즈 책자입니다.
204페이지의 블랭크 책자로 하드커버로 겉표지 및 모양은 엑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과 같습니다.
14cm x 20.3cm의 크기 - 101가지의 흑백 삽화 일러스트
* 엑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에 대하여
1092년 엑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이 처음 출판 된 이후 50개가 넘는 에디션이 출시되었던 작품 엑스퍼트 앳 더 카드 테이블!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뛰어난 지식과 정보를 주었던 카드테크닉 최고의 책이자 전설로 불리우는 책입니다. 100년이나 된 책이지만 그 내용은 현재에 적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매직 매거진 2010년 6월호에서 존 로빅은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종교적인 신앙심이 생길 정도다."라고 극찬을 하였습니다.
매번 읽을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책으로 많은 마술사들의 영감과 관점을 일깨워준 책으로 대부분의 마술사들이 이 책을 읽으며 공부했을 정도입니다. 또 이 책에는 마스터 클로즈업 매지션인 다이 버논이 추가한 굉장한 주석들이 달려있어 근대적 마술로의 접근을 더 쉽게 도와줄 것입니다.
Erdnase의 심도 있는 마술 이론은 지금까지 전해지면서 트렌드가 되었고, 몇년전 Conjuring Arts Research Center가 바이블 에디션인 포켓 사이즈 제품을 출시하면서 모든 마술사들이 지니고 다니는 특별한 책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트렌드를 이어서 Erdnase를 추모하는 카드덱이 출시되었고, 카드 뿐만 아니라 Erdnase를 기리는 컨벤션 또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Erdnase는 단순한 마술사, 저자 를 떠나 전설이자 카드 마술에 있어 브랜드화 되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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