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카멜레온은 관객이 절대 잊을 수 없는 2가지 놀라운 루틴을 선보입니다.
Signature
여러분이 즐겨 하는 엠비셔스 카드 루틴을 연출 하면서 관객의 카드가 중간에서 맨 위로 올라오는 연출을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카드의 뒷면의 마술사의 싸인을 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는 것을 관객들이 볼 수 있죠. 마술사의 제스쳐에 따라 싸인이 천천히 카드에 인쇄되듯 나타나게 됩니다.
카멜레온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Signature'는 엠비셔스 카드 루틴의 최고의 엔딩 연출일 것입니다.
- 싸인이 카드에 서서히 나타나게 됩니다.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 비쥬얼하고 강력한 연출입니다. 눈을 의심하게 될 것입니다.
파란색, 빨간색 2 덱을 보여준 뒤에 관객에게 하나의 카드덱을 선택해달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파란색을 선택했다면) 파란색 카드를 꺼내 관객에게 카드 하나를 선택하게 합니다. 제스쳐와 함께 관객이 고른 카드가 빨간색 카드로 바뀌게 됩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마술사가 나머지 카드를 천천히 문질러 주면 놀랍게도 파란색 카드가 천천히 빨간색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것도 조금씩 절반이 바뀌더니 모두가 바뀌게 됩니다! 마지막에는 모든 덱이 전부 빨간색으로 바뀌게 되는 덱 컬러 체인지 연출입니다.
상세 :
시그니쳐 와 체인지 기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커스텀 제작으로 제작된 바이시클 기믹으로 Pierre Andre Gosselin의 2가지 루틴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기믹을 이용해 자신만의 응용연출이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구성품 안내:
- 레드 백 바이시클 기믹 - 시그니쳐 기믹
- 레드 백 바이시클 기믹 - 체인지 기믹
- 2 연출의 온라인 인스트럭션
- 보너스 PDF 추가적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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