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즈업 수상자는 에릭첸!"
2018년 여름 에릭첸은 부산에서 열린 마술 올림픽 피즘 FISM 2018에서 모두를 놀라게한 엄청난 비쥬얼의 루틴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마법과 같은 마치 CG를 보는듯한 효과에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죠! 기적이라는 단어를 가장 잘표현한 마술이 바로 에릭첸의 마술이었습니다.
바로 에릭첸의 피즘액트에서 가장 놀라운 부분이 바로 이 도구 트루 컬러입니다.
기존의 플레잉 카드 한 장을 이용한 컬러 체인지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카드가 천천히 색이 바뀌는 연출은 기존에도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앵글 - 각도를 정확히 맞추지 못하면 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에릭 첸의 트루 컬러는 이러한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습니다! 단 한소가락을 이용해서 별다른 커버 없이 슬로우 모션으로 카드의 색을 천천히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마치 CG처럼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에릭첸의 퍼포먼스를 비디오나 쇼에서 봤을 때 대부분은 요즘 유행하는 블랙 아트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트루 컬러! 말 그대로 실제 컬러 체인지가 가능합니다. 에릭의 천재적인 아이디어와 완성된 기믹을 보고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가려졌던 트루 컬러의 비밀이 드디어 공개됩니다!
새로운 방식의 이러한 도구들이 더 이상 나오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트루 컬러를 통해 아직 마술의 길은 아직 많고 멀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트루 컬러를 통해 단순히 기믹을 얻는 것이 아닌 가능성과 상상의 원동력이된 동기부여를 얻길 바랍니다.
- 피즘 그랑프리 액트의 바로 그 트릭이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 새로운 비쥬얼 연출로 컬러체인지가 슬로우 모션으로 가능합니다.
- 핸드메이드 기믹으로 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 그랑프리 수상자 에릭첸이 알려주는 온라인 인스트럭션
- 다른 컬러체인지 백 루틴에 적용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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